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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카테고리 없음 2022. 8. 2. 23:20
#1 글을 작성하고 블로그를 관리해보세요. 티스토리에 오신 걸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 글은 비공개로 작성돼 있습니다. '편집'으로 내용을 바꾸시거나, 삭제 후 '새 글을 작성'하셔도 됩니다. 글 뿐만 아니라 블로그의 각종 설정을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블로그관리'를 확인해보세요. #2 다양한 스킨이 있어요. 티스토리에 있는 다양한 '스킨'도 살펴 보세요. 블로그나 사이트를 사용하는 목적에 맞게 스킨을 고를 수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주로 하실 건가요? 잘 생각해 보시고, 마음에 드는 스킨을 고르세요. '스킨 편집'을 통해 다양한 커스텀, 그리고 홈 꾸미기를 적용하실 수도 있답니다. #3 포럼에서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마지막으로 사용하시다가 티스토리에 대해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포럼'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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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사를 다녀오다▣ .불 교 2022. 7. 26. 21:42
길상사를 다녀왔다. 법정스님이 수행했고 김영한이란 보살의 시주와 관련한 일화때문인지 관심이 많이가는 사찰이어서 기회를 찿던중 오늘 다녀오게 되었다. 지하철 한성대입구역에 하차 6번출구로나가 운동도 할겸 도보로 가기로 하고 네이브지도를 보며 출발 했는데 장마후라서 쨍쨍 내리쬐는 햇살이 무척이나 눈부시고 따가웠다. 부채로 안면을 가리고 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땀을 주체할수가 없다. 생각보다 많은시간이 소요 되었다. 그렇다고 버스를 타기도 애매한 거리까지 도달한지라 끝까지 도보로 50여분걸려 도착했다. 여러사찰을 다녀봤지만 무어랄까 산뜻하고 맑고 조용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것이 수행하기 좋은곳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극락전에 들러 인사부터하고 차분히 사찰을 둘러 보았다. 길상사는 대원각을 운영하던 김영한(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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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사(하남 검단산)▣ .불 교 2022. 6. 22. 11:34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정상을 향하여 산행길에 오르다보면 얼마가지않아 호국사를 들어가는 삼거리가 나오고 호국사표지석이 서 있다. 표지석이 가르키는 방향으로 조금 직진하다보면 호국사를 오르는 나무계단이 나오고 위쪽으로 범종각이 나오고 계단을 오르고 나면 정면에 종무소 우측으로 몇계단 오르면 좌측에 대웅전이 있는 아담한 사찰이다. 오늘이 사찰에 제사가 있다고 대웅전에서 많은 불자들이 제사준비를 하고 있어서 대웅전을 들리지도 못하고 종무소에서 혜공스님만 만나보고 나왔다. 현재 이곳에는 주지이신 노비구니스님과 혜공스님이 기거하고 있다. 본래 호국사는 성국사 분원장 덕봉스님이 14세(1954년)에 우이동 도선사에서 출가 현 호국사(당시 토굴)에서 은사인 좌산스님과 함께 정진하며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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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산(657m,하남)▣ . 산이 좋아/□.100대명산 2022. 6. 22. 11:11
검단산 호국사에 일이 있어 가는길에 검단산 산행을 하고 왔다. 호국사를 먼저 들렀다가 사찰의 바로 뒷길로 정상을 올랐드니 무척이나 급경사가 계속되어 날씨는 덥고 땀깨나 흘렸다. 검단산지하철역 3번출구로나와 직진하면 개천이 나오는데 개천을 건느는 다리에서 정면을 보면 멀리 검단산이 보인다. 다리를 건너 우측으로 한동안 가면 에니메이션고등학교가 나오고 좌측으로 조금 직진후 우측도로를 따라 몇분가면 좌측으로 검단산초입이 보인다. 코스는 검단산지하철3번출구 에서 직진 → 개천을건너 우측으로 에니메이션고등학교까지 직진후, 좌측으로 조금 가다가 우측으로 직진하면 호국사및 검단산정상표지판 → 호국사 → 호국사뒷길로 산행 → 정자가 있는 쉼터 → 정상 → 곱돌약수터 → 호국사삼거리 → 에니메이션고등학교 →지하철 (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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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태산(1,444m)▣ . 산이 좋아/□.100대명산 2022. 6. 18. 13:36
강원도 인제에 소재하고 있는 방태산을 다녀왔다. 코스는 방태산 자연휴양림 → 삼거리 → 주억봉(방태산) → 구룡덕봉 → 매봉령 → 방태산자연휴양림으로 10:40초입출발 하산하니 16:20경이다. 혼자가 아니고 산악회원들이 함께 산행을 하다가보니 2시간이상을 쉬지도 않고 가야하는 강행군이다. 다행히 날씨는 흐렸지만 비는 오지 않았다. 간밤에 비가 와서 주변이 안개가 자욱하고 공기도 엄청 습해 땀도 많이 난다. 초입무터 우측 계곡에는 맑디맑은 계곡물이 수량도 풍부하게 시원하게 흐르고 있다. 여름산행지로는 아주 적격인듯한데 날씨가 흐려 아쉬웠다. 날씨가 맑았으면 정상에서의 풍경도 좋았을텐데 자욱한 안개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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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 산이 좋아/□.100대명산 2022. 6. 3. 12:13
6월2일 산악회회원들과 설악산을 다녀왔다. 오색에서 한계령, 오색에서 신흥사, 한계령에서 신흥사코스는 산행을 해 보았지만 한계령에서 오색으로는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한계령에서 오색코스를 산행한다기에 다녀오게 되었다. 지난 3월에는 신흥사에서 희운각삼거리를 지나 공룡능선 마등령삼거리 금강굴 비선대쪽 코스를 다녀왔는데 설악산은 가 볼수록 명산임을 느낄수 있다. 같은 산이라지만 공기자체가 다르게 느껴진다. 산행길에 가끔씩은 향긋한 꽃내음이 너무 기분을 좋아지게 하기도 하고 정상높은 고지에서 바라보는 사방의 경치는 감탄사를 자아내게 한다. 그러나 이제 점점 몸을 움추리게 되고 무리한 산행은 피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번 산행에서 깨달은 바가 있어 큰 울림이라고나 할까 느낀바가 많았다. 회원중 8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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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 . 산이 좋아/□.산 행 2022. 6. 3. 11:39
5월31일 인왕산을 다녀왔다. 수년전에 갔다가 휴식요일이라 오르지 못하고 완전개방 되었다기에 다녀오게 되었다.예전처럼 자화문쪽으로 가지않고 경복궁역에서 하차 1번출구로나와 사직동주민센터쪽으로 자락길을 따라 호랑이상이 세워져있는 좌측으로 올랐는데 옙전처럼 경비하는 장병들도 보이지 않고 도로를 따라 계속오르니 우측으로 초입이 나온다. 정상을 지나 기차바위쪽(계속가면 홍제동쪽으로 하산하게 된다고 함)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회귀후 산성을 따라 윤동주시인 문학관이 있는 자하문으로 하산 버스로 경복궁역까지 이동 귀가 했다. 호랑이상 우측이 초입 멀리 청와대가 보인다.